여행길에서,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이라는 책을 읽다

처음 백여페이지 밖엔 읽지 못했지만, 확실한건 정리해야 삶의 에너지가 생긴다는 것. 내 버려야 할 잡동사니가 무엇인가 고민했더니 아 이년 넘게도 톡하나 왕래안한 사이 이 사람들이 내겐 잡동사니였구나 나는 작은 결혼식을 꿈꾸고 있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만 곁에 있어도 행복하다 그런 내가 혹시 몰라서 연락처를 지우지 않는게 넌센스 같기도 하고 그런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남에 막힘이 있는건 나의 대인관계에 무언가 끼인 안 좋은 에너지들이 그걸 방해하는 게 아닐지 하는 생각. 헛 생각일지라도 의미없어진 인연을 정리하는 것도 물건정리 만큼이나 가치있을 것 같다.

신입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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