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

한번 디디면 뿌리내려라 죽은 담쟁이 벽에 2016년 1월 6일 가파른 담벽을 오르는 것이 주특기. 암벽등반은 식은 죽 먹기. 한번 발을 디디면 절대로 떠나지 않는다. 폭우가 쏟아져도 태풍이 불어닥쳐도. 누가 뭐라고 하든 자신의 자리를 꿋꿋이 지킨다. 아침부터 찬바람이 분다. 가파른 담장에 붙은 담쟁이덩굴. 말라죽었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다. 뭔가를 시작했다면 관철하자.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지 말고.

하이쿠를 쓰고 나누는 풍요한 나날♬ ('하이쿠 마을'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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