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디자인 개선을 위한 공모전 사진 . JPG

대한민국을 벗어나면 어딜 가나 반드시 한몸처럼 지니고 다녀야 하는 여권은

단순히 나 하나의 신분을 표시하고 국적을 나타내는 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공항 입국 심사대에서 제일 처음 내보이고, 얼핏 비슷해 보이는 외모의 한국인과 중국인, 그리고 일본인도 한 번에 구별할 수 있는 여권은 한 나라의 이미지 형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 여권의 대표적인 상징물은 무엇일까?

겉 표지의 가운데 동그랗게 그려져 있는 무궁화 무늬가 전부다. 밋밋한 디자인의 내지와 국가 이미지와 상관없어 보이는 표지 컬러, 관료적인 느낌마저 주는 지금의 여권이 ‘여권 디자인 개선을 위한 공모전’을 통해 확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전은 전자 여권(ePassport) 도입을 계기로 여권 디자인을 개선하기 위해 작년 6월 문화관광부와 외교통상부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민*관 합동의 ‘여권디자인개선추진위원회’(위원장 장동련 홍익대학교 교수)가 주관했다. 공모 절차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여권 디자인을 위한 국민 아이디어 온라인 공모전’과 각 기관*단체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디자이너 10명(김수정, 김영기, 김인성, 박금준, 서기흔, 이나미, 안상수, 조규창, 한국조폐공사, 최성희)을 대상으로 한 ‘여권 디자인 지정 공모전’ 2개로 나눠 진행했다.

출품작 중 김수정, 안상수 교수의 작품이 공동 최우수작으로, 박금준 601비상 대표의 안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작을 비롯한 출품작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1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전시되어 일반인에 공개되었다. 장동련 교수는 “유능한 디자인은 항상 통합의 기능을 갖춰야 한다. 따라서 전자 여권이라는 여러 가지 전자칩이 부착된 여권의 성격을 충분히 반영하면서도 전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통합적인 디자인 안을 최종 선정했다”라며 “국내 디자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흔치 않은 기회를 통해 향후 디자인의 기능성을 미리 검토해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공모전 수상작의 실제 전자 여권 디자인 적용 여부와 시기는 아직 미지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

이뻐지면 좋을텐데~

출처: http://mdesign.designhouse.co.kr/article/article_view/101/4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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