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 속 치실 앓이냥

담요에 폭 쌓여 누웠어요. 요정님은 꼭 사람처럼 위를 보고 눕네요. 그리곤 못 일어나서 버둥댄다는 게 함정...

누워서 집사의 치실로 노는 재미에 흠뻑 빠지심 저래 허접한 장난감인 치실을 진짜 좋아함 순수하셔라...

치실 잡았다 냘롬!!!

치실따위한테 하트뿅뿅임 집사는 그런 요정님이 귀요워듁게따♡

왼쪽은 하늘색, 오른쪽은 호박색의 오드아이 하이랜드폴드 고양이 RIYU와 동거 중인 9개월 경력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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