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이 뽑은, 프러포즈 받고 싶은 명소 Top 5

멋진 곳에서 사랑하는 남자에게 받는 로맨틱한 프러포즈는 여자들의 영원한 로망. 사랑을 고백하기 좋은 아름다운 그곳은 연인들의 마음을 흔들어놓기에 충분하죠~.

그녀들이 말하는 성공률 100%의 그곳, 세계 곳곳의 프러포즈 명당을 소개 해 볼께요!

피지, 야사와 섬

오직 둘만을 위한 섬

"야사와 군도는 피지에서도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태초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피지 말로 천국을 뜻하는 단어가 15개나 되는데, 그중 하나가 야사와예요. 눈부신 백사장과 푸른 바다,산호초, 독특한 지형으로 피지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역으로 꼽히죠~. 브룩 실즈의 원시적 순수함이 돋보인 영화 [블루 라군]의 촬영 장소이자 호주 TV 시리즈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하죠. 야사와 군도에서 프러포즈하기 가장 좋은 곳은 11개의 무인 해변이 있는 야사와 섬이랍니다.. 피지의 본섬인 비티레부(Viti Levu)에서 불과 35km, 경비행기로 40분이면 도착하는 곳이죠. 이곳은 해변의 모래가 너무 고와 머리카락 한 올을 떨어뜨리면 8개월이 지나야 찾을 수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전해지네요~ 그래서 이곳을 ‘에이트먼스 비치(8 Month Beach)’라 부르죠. 드라마 속 재벌 상속자들이 레스토랑을 전부 빌린다면 이곳에서는 해변을 통째로 빌리는 셈이죠~

이탈리아, 제노바 네르비 역

인적 드문 기차역, 사랑을 이루다

"도시마다 특유의 로맨틱함을 간직한 유럽에는 프러포즈하기 좋은 장소가 아주 많아요. 한 곳만 콕 집어 말하긴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상상의 나래를 폈던 곳이 하나 있답니다. 때는 바야흐로 햇살이 작열하기 시작하는 6월, 이탈리아 리구리아 해안의 작은 기차역에서 젖은 비치 타월을 간이의자에 널어놓은 채 바닥에 나란히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커플이 눈에 띄었어요. 홀로 씩씩하게 여행 중인 저였지만, 그 광경이 무척 부러웠어요. 바다를 품고 있는 이 로맨틱한 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프러포즈를 한다면 성공률이 꽤 높을 거라 생각해요. 인적 드문 작은 기차역에서 용기를 낸 프러포즈도, 감동에 빠진 상대방도, 그리고 ‘Yes’로 끝나는 해피엔딩의 환희도 마음껏 표현하고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 분수 쇼

분수와 음악의 환상적인 조화

"프로포즈하면 라스베이거스에 대한 로망이 있었어요. 형형색색 빛나는 야경을 두 눈 가득 담으며 세계적인 호텔이 즐비한 스트립을 걷는 것, 생각만으로 가슴이 설레는 일 아닐까요? 그런데 장작 제가 반한 곳은 따로 있어요. 라스베이거스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 쇼가 그것인데요, 특히 해 질 무렵 더욱 웅장하고 화려해지는 분수 쇼는 연인들 사이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답니다. 특히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 쇼는 귀에 익숙한 팝송이나 클래식,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분수와 하모니를 이뤄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이곳에서 프러포즈를 받는 날이 곧 오겠죠?"

카드가 마음에 드셨다면 컬렉션 팔로우해주세요~ ^^

매일매일 받아보시고 싶은 분들은 컬렉션 팔로우 또는 댓글 달아주세요 :)

반반청첩장

엄마라면 알아야해 초보엄마들의 육아백서, 육아정보, 용품소식, 베이비페어소식 등 육아에 대한 모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http://cafe.naver.com/babymomsnews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