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여행] 스위스 레망호의 작은마을, 모르쥬

모르쥬는 로잔에서 기차로 10분이면 이를 수 있는 로잔의 근교 마을입니다. 우리에겐 이름조차 낯선 이 작은 마을 모르쥬가 스위스에서는 '꽃의 마을', '호숫가의 꽃' 또는 '레망호의 꽃'이라는 예쁜 이름으로 불립니다. 실제로 모르쥬에 가보면 이렇게 예쁜 별칭이 생긴 이유를 알게 됩니다. 소박하고 작은 마을이지만 딱딱한 석조 건물 구석구석에도 아름다운 꽃들이 장식되어 있으며, 겨울을 제외한 봄, 여름, 가을에는 온갖 꽃 축제로 마을 전체가 향기롭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스위스의 작은마을, 모르쥬는 <작은유럽47>에서 발췌했습니다.-

이지유럽, 이지동유럽 등 이지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는 도서출판 피그마리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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