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엑박은...

'동물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을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네, 그렇다면 다 죽어가는 엑스박스는 뭘 남길까요? 아마 열이면 열 다 '패드'를 남긴다고 할 겁니다.

엑스박스는 요즘 죽을 쑤지만 패드만큼은 칭찬이 자자합니다. PC와도 잘 붙기 때문에 패드가 필요한 게임에선 거의 '필수'적으로 여겨질 정도죠. 손에 감기는 느낌과 버튼의 타격감 거기에 튼튼한 내구도까지 갖춰진 그야말로 명품 패드입니다.

그 명품패드의 끝판왕 '엘리트 무선 컨트롤러'가 정식발매 됩니다. 가격은 무려 17만 원 정도네요.

이 패드가 명품 취급을 받는 것은 그저 가격이 비싸서가 압니다. 패드의 끝판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다양한 구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인데요.

버튼도 게임이나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고 무게를 조정하기 위한 추도 동봉됩니다. 거기에 보관할 수 있는 고급진 케이스까지 담았으니 더할나위가 없죠.

물론 패드 하나 바꿨다고 게임 실력이 갑자기 일취월장 할 리는 없습니다. 그래도 한 번쯤은 만져보고 싶은 패드긴 하네요. 저는 집에 엑스박스360 시절 패드를 주로 쓰는데요. 사용한지 4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쌩쌩할 정도로 튼튼합니다.

괜히 '하드웨어의 마소'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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