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부드러운직선 반딧불이관의 복숭아,복분자 체험장

이제 좀 과수원 같지요? 어제 오늘 거름주고, 빈봉지 따고 조금 복숭아밭다운 모습을 선보입니다.

너덜너덜하던 빈봉지까지 떼어내고나니, 이제 좀 과수원 같아 보입니다.

복숭아따기 체험장 입니다. 맛난 복숭아를 직접 골라보고, 내 손으로 직접 수확하여 맛볼 수 있는 과수원입니다.

이젠 복분자밭을 손볼 차례입니다. 산장손님에게 분양할 예정입니다. 이제 3년이 지나 품질이 뛰어납니다.

산장 앞 텃밭에는 상추,깻잎,고추,가지를 심어 산장손님들이 마음껏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올여름은 무척 바쁠듯 합니다. 산장에... 농사에... 그래도 마음은 풍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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