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ppy & IVY LB - Show Different. Vol.1] 멋쟁이 프레피족의 니트. 크리켓&테니스 스웨터. Preppy's Sweater. Cricket&Tennis Sw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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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름 멋쟁이 프레피족이다!'하는 사람들은 최소한 한 벌씩은 가지고 있는, 꼭 필요한 아이템이 있는데 다름아닌 그녀석은 스웨터(니트)다. 니트 중에서도 멋진 V자 모양과 다양한 디테일을 자랑해주는, 다른 V자 모양의 넥 니트들과는 달리 너무나도 멋진 자태를 뽐내며 자랑하는 녀석이다. 이녀석의 이름은 크리켓(Cricket) 혹은 테니스(Tennis) 스웨터(니트)라고 불리는 녀석이다.

사실 불리는 이름은

두가지 그 이상일지는 모르지만

원형은 운동을 위해

입었던녀석임에는 틀림이 없기에

운동할 때 입었던녀석이라고 기억하며

크리켓이든

테니스든

특이한 V넥니트든

쉬운걸로 기억하고 넘어가자.

여담이지만

지금같지 않던 과거

과거에 아이비리그의 운동선수들은

체온유지를 위해

운동할 때 스웨터(땀복 - 니트)를 입고 운동을 했다고 한다.

그것이

맨투맨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지금이야 뭐

운동할 때에는

수 많은 스포츠 브랜드들이

만들어내는 옷들을 걸치고 있다.

뭐, 쨋든

녀석은 특이하다.

차려입을 때에도 잘 어울리는데

편안하게 차림으로 함께 입어도 아주 잘 어울린다.

태생이 운동용이라서 그런것일까?

물론,

완전 격식있는 자리에서는 실례가 될테니 주의를 하길 바란다.

편하다고 눈치없이 막입지는 말기를.

그래서

이 녀석을 즐길 떄에는

편안한 주말에 입을 윗옷이 마땅치 않다던지,

너무 차려입은 것 같이 보이기는 싫은데

센스 있으면서

활동적인 포인트를 넣어주고 싶을 때

집어서 즐기면 딱이다.

딱한 점은,

이렇게 멋진 녀석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부흥을 꿈꾸지는 못했다.

순간 번쩍여 숱한 여성들의 사랑을 잠깐 받았으나

남자들에게는 글쎄,

맨투맨이라는 녀석에게 밀려버렸지 뭔가.

(그 이후 여성들의 선택 또한 맨투맨이었지 아마?)

녀석의 입장에서는

자존심이 무척이나 상했겠지만,

멋진 옷쟁이 남성들 사이에서는

없어서 못구하는 아이템 중 하나라는 사실이다.

또,

아직도 멋쟁이들이 즐기며

이녀석의 멋을 뽐내준다는 사실이다.

녀석에서는 이 사실이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

아메리칸 감성 패션 블로거. " 모든 남자가, 자신만의 색을 뿜어내며, 옷을 즐기는 때가 오기를. ” IVY, Preppy, Rough Long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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