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풍목장

저 야자수길을 좀 더 들어가면 파란 바다도 보이지만 주황색 바다도 펼쳐집니다.

12월경부터 2월까지 귤피를 건조하는 곳으로 겨울한정으로 이 멋진 풍경을 볼수 있습니다. 올레 3코스에 있으며 사유지를 개방한곳이니 가셨을땐 자연도 아끼고 일하시는 분들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야겠지요 ^^ 날씨가 조금 흐려 하늘이 맑지는 않지만 주황주황한것이 눈이 상큼해지네요 ㅎㅎ * 전 11월말에 가서 건조하는 범위가 그리 넓지 않았고 건조를 막 시작해서 냄새도 귤 특유의 상큼한 향이 느껴졌지만.. 지금은 건조량도 많아 더 넓게 볼 수 있겠지만.. 냄새가 좀 안 좋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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