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전환'과 '신규채용'은 다르다니까요?

현대차 울산공장 신규채용된 320여명이 6주간의 자본가 입장 세뇌교육을 마치고 오늘 오후 6시경 경주현대호텔서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귀가 했습니다. 대부분 신규입사자들 반응은 이번 교육 일정 지루해서 혼났다고 하네요. 현대차는 지난 2010년 7월 22일 대법원서 불법파견 철퇴를 맞은바 있는데요. 그러나 아직까지 대법판결문 내용에 따른 <정규직 전환>된 비정규직 노동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최병승 승소자도 정규직 전환 대신 신규채용을 강요 당하고 있구요. 현대차는 대법판결을 존중 한다면서도 신규채용으로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신규채용과 정규직 전환은 엄연히 다른대도 말입니다. 여러분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현대차가 왜 불법파견에 걸맞는 '정규직 전환' 대신 대법판결 불이행 요건을 충분히 갖춘 '신규채용'을 고집하고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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