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죠?

오랜만이에요

어쩌다보니 오랜만에 카드를 작성하게되네요.

ZZZZZ

어제도 잠을 못자고 있었는데 얄밉게도 미미는 옆에서 숙면을 하며 코까지 골더라고요.

오늘 햇살이 좋은데요

일요일 점심이 지난 지금은 날씨도 좋아서 산책을 나갈 생각을 하고는 있는데 이불 밖으로 나가기가 왜이리 힘들죠?

겨울엔 테라스에서 커피지

이러다 또 햇살 좋은 시간을 놓치고 밤에 카페에나 데리고 가서 앉아 있다 오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보고싶었다고요

사실 빙글을 안들어오거나 바쁜건 아니였는데 글쓰기 우선순위를 나름 생각하다가 잠시 머뭇거린 사이에 시간이 이만큼이나 지났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2016년 1분기 '개' 커뮤니티 모더레이터로 선정이되고나서 짧게나마 인사 글과 함께 잘 부탁드리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어떻게해야 다른 분들과 비슷하게 나마 잘 쓸 수 있으려나 고민하다보니 결국 인사도 제대로 못드린 꼴이 되었네요. 결국 잘 부탁드리고 빠른 시일내에 정식으로 인사 그릴 수 있도록 할께요. 다시 자주 카드작성하겠습니다^^

미미를 만나면서 많은 것들이 변화되고 그로인해 행복을 알게 되었어요. 모든 포스팅은 주관적인 생각을 담는 공간이랍니다. 댓글과 클립은 엄청난 힘이 되더라고요.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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