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포비아"

식상한 영화인줄 알았는데 한번쯤 소셜넷트웤, 또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감정의 역동?을 경험 해봤던 사람이라면 진지하고 흥미롭게 집중 하게 되는 "생각" 있는 영화네요.

변요한 훈남의 연기도 인상적이네요. 눈빛이 좋은 배우인듯. 용민역의 이주승씨도 잘하네요. 요즘은 현실감 있는 영화가 리얼하게 다가오네요. 나이 먹음 이런 걸까요?^^ 영화의 "사회적 메세지 전달"이란 역할에 충실한 좋은 영화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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