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권 - 나였으면

어린날 한때, 무척이나 좋아했던 회사선배가 있었어요. 그당시엔 너무너무 생각만해도 좋아서 선배 미니홈피도 수없이 들어가보고.. 그러다가 알게 된 곡이에요. 그선배 미니홈피 배경곡이었거든요^^; 어찌나 내노래같은지.. 너무 들어서 가사도 금방 외워버리고 많이 흥얼거렸던 노래에요. 후에 헤어지긴했지만 당시엔 선배가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때 전 사랑에 너무 소극적인 사람이어서 그냥 바라보다가 조용히 끝난 그런 마음이었네요^^ 오늘 문득 생각이 나네요. 성시경이 축가로 부른 버전도 정말 감미롭고 좋은데 꼭 들어보세요~

소설 ・ 심리학 ・ 여성스트리트패션 ・ 유머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