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2016년 새해가 되면서 무엇들을 할까 생각하다 항상 보기만 하던 빙글에 나도 참여해 보기로 했다. 내가 하는 일은 읽고 보고 듣고 생각하는 것 밖에 없기에 그저 내가 보고 듣고 읽은 것에 대한 생각을 쓸 수 밖에 업어 전문가 수준의 글들을 따라가지는 못하여 미약 할테지만 일주일에 한번씩은 올린 생각이다. 나에게 빙글에 글을 올리는 일은 무인도에 갇힌 내가 병에 쪽지를 넣어 바다에 던져 넣는 것과 같은 것이다. 설령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병이 떠다니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와 연결 될 수 있다는 가능성, 그것만으로 조금은 설레고, 조금은 웃음이 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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