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아세요? 걸그룹 스폰 제안 메시지 공개

걸그룹 타히티의 '지수'가

스폰서 제안 메시지를 공개해서 화제입니다.

타히티의 멤버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런 다이렉트 굉장히 불쾌합니다.

사진마다 댓글로 확인하라고 하시고

여러 번 이런 메시지 보내시는데

하지 마세요. 기분이 안 좋네요"

라는 글과 함께 메시지 캡쳐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타히티는 2012년 7월 26일 데뷔한 걸그룹인데요

지수는 94년생으로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학과에 재학중인 멤버입니다.

지수가 공개한 메시지의 내용에는

“멤버쉽으로 운영되는 모임 멤버 중 손님 한 분께서 지수씨의 극팬이십니다. 그분도 지수씨랑 나이가 비슷해서 20대 중반입니다. 그분께서 지수씨 틈틈히 만나시고 싶어하는데 생각있으시면 꼭 연락주세요.

많은 사람 만나실 필요도 없고 그 한 분만 만나시면 되니깐 생각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지수씨는 한타임당 페이 충분히 200~300만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발 부탁드려요. 페이좋고 다 맞춰드리겠습니다. 비밀 절대 보장되며 손님 한분과만 만남 부탁드립니다”라며

“제가 한타임 페이 100만원 넘게 맞춰드리겠습니다. 그냥 손님과 데이트만 즐기시면 됩니다. 쇼핑하시고 저녁 드시고 분위기 즐기시면 됩니다. 진짜 한두번만 하셔도 괜찮고 페이도 다른 곳보다 훨씬 더 좋습니다. 연락주세요”

라며 노골적인 스폰서 제안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타히티 측은 본 사건을 경찰에 의뢰하여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타히티는 일본 팬미팅을 마치고 귀국하는대로 사이버수사대에 이 사건을 의뢰할 예쩡이다. 여러차례 반복적으로 메시지를 받은 만큼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와 별도로 지수의 부친은 강릉에서 형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고 하는군요.

뿌리 뽑혀지지 않는 연예계 스폰서 문제가 연초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니 씁쓸하네요.

빙글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따끈한 음악소식!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