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주커버그는 어디에 용돈을 쓰는 걸까?

마크 주커버그는 페이스북의 창업자이자 CEO입니다. 마크 주커버그의 자산은 447억 달러, 한화로 약 54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 이미지 원문 : http://m.media.daum.net/m/channel/view/media/20151027110008012

1984년에 태어난 젊은이 주커버그의 자산이 이건희 삼성 회장보다 많습니다.

그런데... 주커버그는 늘 같은 옷을 입고 다니는 것 같지 않나요?

이렇게 부자가 됐지만 주커버그는 검소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에도 비교적? 저렴한 차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그런 주커버그가 돈을 쓰는 곳은 따로 있었는데요.

바로 기업에 대한 투자입니다.

지금부터 주커버그가 투자한 기업을 살펴보시죠.

1. 인스타그램(Instagram)

해시태그를 달고 일상을 공유하는 앱이죠. 누군가의 하루는 지금도 인스타그램에 올라갔을 겁니다. 주커버그는 페이스북의 자금을 활용해 인스타그램을 1조 원에 사들입니다.

2. 오큘러스(Oculus)

두 번째로 주커버그는 가상현실 기기(VR)을 만드는 기업, 오큘러스도 삽니다. 인스타그램의 2배인 2조원에 말이죠. 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가상현실, 주커버그는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청년일까요.

3. 알트스쿨(Altschool)

이번엔 기업을 직접 산 건 아니지만 주커버그가 자신의 용돈으로 투자를 한 기업인데요. 미국 실리콘밸리의 사립학교 알트스쿨입니다. 아이들마다 개별적인 교육을 한다고 하는데요.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목표는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국영수 중심의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이죠.

4. 파노라마 에듀케이션(Panorama Education)

주커버그는 자신의 용돈을 다시 한 번 교육기업에 투자하기로 합니다. 바로 파노라마 에듀케이션인데요. 이번엔 교사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기업이라고 합니다. '예 혹은 아니오.', '매우 그렇다. 그렇다. 보통. 아니다. 매우 아니다.'와 같은 신뢰성이 낮은 평가방식이 아니라 인공지능을 활용한 평가방식이라고 합니다.

교사는 앞으로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 지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주커버그는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만큼의 돈을 여기저기에 쓰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청년의 연봉은 1달러라고 합니다. 이미 많은 돈을 벌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 이미 돈이 충분해요. 지금 시점에서 저는 그저 내가 가진 것으로 가장 좋은 일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제가 주로 도움을 줄 방법은 페이스북을 통하는 방법인데, 사람들에게 세계와 연결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힘을 주는 것이죠. 또, 저는 페이스북 밖에서 교육과 건강 자선사업에 집중하고 있어요. 너무 많은 사람이 불필요하게 죽어가고 있고, 마땅히 받아야 할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거든요. 세상엔 고칠 게 많은데, 그것 중 일부를 고칠 기회를 갖게 된 것은 정말 행운이죠."

* 인터뷰 원문 : http://www.bloter.net/archives/23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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