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꽁꽁 언 연못 그 위에 선 비둘기 생각에 잠겨 2016 년 1월 13일 어제였다. 얼어붙은 연못을 찾았다. 그 위를 잿빛 비둘기가 걷고 있었다. 발이 시릴 텐데. 무엇을 구하고 있나. 목이 말랐나, 배가 고팠나. 두꺼운 빙벽, 부리로 쪼아도 소용없다.

하이쿠를 쓰고 나누는 풍요한 나날♬ ('하이쿠와 문학'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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