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안전은 없다. 美 국가정보국도 넘어섰다美 국가정보국장, 이메일 계정 해킹당해 대비는어디까지

지난 해 존 브레넌 CIA(미국 중앙정보국) 국장 개인 이메일 계정이 해킹 당한 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제임스 클래퍼 DNI(미국 국가정보국)국장 이메일 계정도 해킹당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외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DNI 대변인 헤일 클래퍼는 “클래퍼 국장 오피스 PC가 해킹당한 것을 인식하고 당국에 사건을 보고하고 있다”고 밝히며 다른 언급은 거부했다. 익명의 내부자는 “DNI가 이미 이전부터 해킹 사건을 인지하고 있었다” 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월 존 브레넌 CIA 국장은 고등학생에게 자신의 개인 이메일 계정이 해킹당한 것에 매우 분노했다. 이 해킹을 통해 자신과 가족의 사회보장번호를 포함한 여권 번호, 전화번호, 집주소, 가족사항 등 민감한 데이터들이 유출됐다.

이 해킹을 한 고등학생은 CNN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해킹은 매우 쉬웠다”며 “난이도로 치면 10점 중 1점”이라고 이야기해 미국 국가 정보기관들은 망신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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