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회사에서도 결국, 영어보다는 소통이다

"저도 영어 잘 못해요. 제 주변엔 영어 진짜 못하지만 회사에서 정말 잘 나가는 친구들이 꽤 있어요. 그런데, 그 친구들은 의사소통을 정말 잘해요."

외국 회사에서 '영어'가 아닌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는 방법, 바로 소통이다.

http://ppss.kr/archives/67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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