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농구] 1월 13일 안양 KGC vs 전주 KCC Preview

1. 상대전적

2015.9.13. 전주KCC 92 vs 안양KGC 88 (전주실내체육관) <주요선수기록> 전주KCC : 안드레 에밋 21pt. 1reb. 2ast / 김효범 19pt. 5reb. / 리카르도 포웰 15 pt. 10reb. 3ast 안양KGC : 김기윤 19pt. 1reb. 2ast / 마리오 리틀 15pt. 6reb. 1ast / 찰스로드 14pt. 8reb. 3ast Point : 국내 선수의 3점슛 폭발, 전주KCC 11개 중 6개 김효범, 안양KGC 12개 중 5개 김기윤 2015.10.18. 전주KCC 78 vs 안양KGC 57 (전주실내체육관) <주요선수기록> 전주 KCC : 안드레 에밋 21pt. 8reb. 1ast / 전태풍 16pt. 8reb. 7ast / 김효범 12pt. 2reb. 안양KGC : 마리오 리틀 17pt. 9reb. 1ast / 박찬희 11pt. 2reb. 4ast / 이정현 9pt. 2reb. 3ast Point : 리바운드 12개 차이 기록, 전주KCC 44 vs 안양KGC 32 2015.11.10. 안양KGC 92 vs 전주KCC 86 (안양실내체육관) <주요선수기록> 안양KGC : 찰스로드 29pt. 9reb. 4ast / 김기윤 21pt. 1reb. 3ast / 이정현 15pt. 3reb. 3ast 전주KCC : 안드레 에밋 31pt. 10reb. 5ast / 리카르도 포웰 23pt. 8reb. 1ast / 김태술 12pt. 4reb. 5ast Point : 전주 KCC, 패배로 이어진 지나친 외국인 선수 의존 2015.12.16. 전주KCC 85 vs 안양KGC 60 (전주 실내체육관) <주요선수기록> 전주KCC : 안드레 에밋 18pt. 8reb. 3ast / 허버트 힐 14pt. 8reb. 2ast / 김민구 11pt. 3reb 안양KGC : 찰스로드 17pt. 10reb. 2ast / 김기윤 17pt. 5reb. 2ast / 마리오 리틀 10pt. 6reb. 2ast Point : 1쿼터에서 이미 결정난 승부, 1쿼터 득점 전주KCC 26 vs 안양KGC 7 3승 1패 전주 KCC 우세!

2. Game Points

The festival is OVER. 안양KGC와 전주 KCC, 이제 그들 앞에 놓인 것은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치열한 순위 싸움 뿐이다. 현재 안양KGC는 22승 16패로 원주 동부와 공동 4위에 랭크되어있고, 전주 KCC는 23승 16패로 단독 3위에 랭크되어 있다. 기록에서 알 수 있듯이 두 팀의 승차는 겨우 0.5게임이다. 다시 말해, 두 팀의 이번 맞대결은 두 팀의 순위를 뒤바꿀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경기는 두 팀 모두에게 매우 중요하다. KGC의 가드 김기윤은 더 이상 ‘포스트 김태술’이 아닌 ‘저스트 김기윤’임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KCC와의 맞대결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맞대결에서도 김기윤의 3점슛이 승리의 키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최근 큰 슬픔을 겪고 컨디션 난조를 보였던 찰스 로드가 올스타 브레이크동안 휴식을 취한 지금, 예전의 경기력을 다시 회복하는 것 또한 KGC의 승리를 위해서 간절히 필요한 것 중 하나이다. KCC는 지난 KGC와의 맞대결에서 안드레 에밋이 매 경기 팀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김효범이 터질 때도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안드레 에밋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KCC는 에밋이 31점을 기록한 지난 3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외국인 선수들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면서 패배를 맛봤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KGC의 김기윤이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만큼, KCC에서는 김기윤의 모델이었던 김태술이 그의 자존심을 구기지 않기 위해 눈에 보이는 활약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공교롭게도, 지난 4번의 맞대결에서는 늘 홈팀이 승리를 가져갔다. 따라서 만약 KGC가 이번 대결에서 승리를 한다면, 3위 자리를 뺏아올 뿐만 아니라, 마지막 6라운드도 KGC의 홈경기이기 때문에 ‘홈팀 승리의 법칙(?)’에 따라 그 경기 또한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별들의 축제, 모두 함께 웃던 올스타전은 끝났지만, 냉랭한 기운만이 감도는 순위싸움으로 돌아와서도 웃을 수 있는 팀은 어느 쪽일까?

3. Game Talk

청춘스포츠 1기 배현호: 축제는 끝. 역대급 전쟁 시작 청춘스포츠 2기 김찬홍: 4강 플레이오프로 편하게 가게 한번만 져주세요~ 청춘스포츠 2기 천가람: 휴식은 끝! 이제 진정한 선두 싸움이 시작된다. 청춘스포츠 2기 강민주: 축제 끝나자마자 피튀기는 순위싸움이라니, 잔인하지만 더욱 흥미로운걸? 청춘스포츠 2기 조명진: 이기는 팀이 3위! 올스타전 휴식 끝나고 새 시작을 기분 좋게 하는 팀은? 청춘스포츠 2기 최영준: 양희종의 복귀, KGC 선두싸움에 경쟁력 있다. 글- 청춘 스포츠 2기 강민주 스포츠를 좋아하는 당신의 선택은? 청춘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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