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잉거 셀러브레이터(Ayinger CELEBRATOR)

이 맥주의 이름은 -ator로 끝납니다. 예전에 살바토르 포스팅을 본 분은 기억하실 겁니다. -ator로 끝나면 도펠복이라고 했지요.

파울라너 살바토르(PAULANER Salvator) : https://www.vingle.net/posts/938916

복 맥주는 몇번 소개를 시켜 드렸는데요. 이 맥주는 두배(Doppel)로 강한 복입니다. 도펠은 double이라는 뜻입니다. 도플갱어(Doppelgänger)할 때 그 도플입니다.

저번 포스팅의 아잉거 브로이 바이세(Ayinger Bräu Weisse)와 같이 구매한 맥주입니다. 아잉거가 맥주 강자이지만, 그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도펠복인 셀러브레이터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번에 브로이 바이세도 파울라너 헤페 바이젠과 비교했지만, 이번에 아잉거 셀러브레이터도 파울라너 살바토르와 비교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파울라너 살바토르(PAULANER Salvator) Vs. 아잉거 셀러브레이터(Ayinger CELEBRATOR)

거품 :

색 :

도수

맛과 풍미

도펠복은 라거 맥주의 시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맥주순수령이 한창 이었던 시절에 제일 유행하던 맥주이지요. 거칠지만 달달한 보리의 향, 그리고 그 단내를 상콤하게 가시게 만들어 주는 새콤함과 홉의 쌉싸래함이 절묘하게 어울어지는 스타일입니다. 게다가 높은 도수와 끈적이는 바디감으로 입안에서 살짝 감기며 혀를 말리게 하는 맥주입니다.

좋은 맥주입니다. 가격 좀 내렸으면 좋겠네요.

구매처 : 노원구 세이브존 / 8,000원

6.7도. 도펠복(Doppelbock) . 하면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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