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3.

음... 무지 엄청 오랜만에 데일리 룩을 올려보네요..

그 간 새롭게 입은 옷들이 정말 많았으나.. 사진을 찍지 않았던 관계로 휴면에 들어갔던.. 허허

오랜만에 친구가 사진을 찍어주어서 올려봅니다!

저 날은 오늘은 아니고 지난 주였는데 전체적으로 제가 선호하는 색감이었습니다.

카페 내부를 비롯 화장실까지 조명이 어두워서 좀 색감을 보여드리기엔 좋지 않은 환경이지만 유추 가능하시리라 믿습니다~!

펜톤에서 지정한 2016 트렌드 칼라중 세레니티와 흡사한데 톤이 더 빠진 색이라도 해야하나?

무튼 제가 아주 좋아하는 아주 밍숭맹숭(?)한 칼라감입니다.

그 안에는 그레이 터틀넥 니트를 입었습니다.

이러한 (일하는 척 설정샷으로 찍힌 사진)니트였습니다.

따뜻따뜻해서 좋아요. 요즘 감기 걸리기 거 참 좋은 날씨인데 역시 목을 덮어주어야죠~

무난한 톤들이 겹쳐진 색나열인 것 같습니다. 좋게 말하면 무난.. 안좋게 말하면 포인트가 없달까.. 그래서 짙은 블루계열의 클러치를 들었다는? 암튼 전 이런 색들이 좋아요. 색상들이 한색이지만 소재가 따뜻해서 추워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또 저 코트를 입는다면 워머등으로 포인트 레이어드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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