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에 맞는 책을 추천해 드려요!

당신에 대해 말해주세요.

플라이북(Flybook)은 대한민국 독서 인구와 독서율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전문 도서 추천 서비스 입니다.

Project story

어떤 프로젝트인가요?

책 속에 길이 있다고 합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민과 사연. 그 사연에 맞는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우선 100사연 100책을 목표로 시작하겠습니다. 언젠가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Details

보다 자세하게 당신의 프로젝트를 소개해주세요.

100사연 100책은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짤막한 시에서 장편 소설까지 모든 이야기는 단어와 문장으로 되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문법적으로나 문장으로써 완벽한 글이라고 해도 이야기 속에 사람이 빠져 있다면 그 이야기는 울림통이 없는 현악기처럼 어떤 공감이나 여운을 남길 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리는 이유는 여러분이 100사연 100책 프로젝트의 주인공이기 때문입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평균 독서량과 독서인구가 줄어든다는 발표가 있습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이런 상황임에도 독서의 중요성과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 결과가 계속해서 발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한 연구팀은 단 6분의 독서가 스트레스의 68%를 감소시킨다는 놀라운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결과를 불신하거나 반신반의할 겁니다. 그 이유는 당연하게도 그런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까지 경험해온 책 읽기란 필요에 의한 '수단'으로써의 책 읽기였을 것입니다. 왜 읽어야 하는가 하는 동기부터 외부에서 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경험이 즐겁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100사연 100책을 시작합니다"

책이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남의 얘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내 얘기'라면 달라지지 않을까요? 과거의 나, 지금의 나, 어쩌면 미래의 나를 닮은 이야기를 책 속에서 만난다면 말입니다.

남의 이야기만 같던 책 속에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경험을 나누어 드립니다. 고민과 궁금증으로 가득한 마음, 지치고 상처받아 응급처치가 필요한 마음에 책을 처방해 드립니다.

"사람이 책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책이 사람을 고른다." -영화 <허리케인카터>

어쩌면 어떤 책은 지금도 여러분의 이야기와 사연을 기다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운명처럼 여러분과 마주치기를 기대하면서요. '100사연 100책'은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친구를 추가하고 메시지 혹은 이메일을 통해서 사연을 남겨주세요. 선착순 100명에게 사연에 맞는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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