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야, 내 손을 잡아..." - 평화의 소녀상 전국 현황

2015.12.28 한일 외교담합

"할머니들이 아무리 힘이 없어도 정부와 정부끼리 협상을 하면 당사자인 우리에게 미리 말을 해줘야 한다. 한마디도 없이 타결을 진행하고 TV를 보니 나왔다."

"우리는 협상 자체에 절대적으로 반대한다. 억울하게 끌려가 맺힌 한을 돈에 팔 수 있겠는가."

"우리 정부 보고 제대로 해결해달라고 말했더니 이렇게 허무하게 진행할 줄은 몰랐습니다. 우리는 그 돈(10억엔) 안 받아요. 소녀상을 철거하게 되면 그 돈을 준다,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그게 사죄입니까."

[소녀상에 대해]

후손들이 자라나면 우리나라에 이런 비극이 있었구나 하는 것을 교육하기 위해 소녀상을 세웠는데 우리 정부와 일본 정부도 나설 수 없는 일이다

- 위안부(일본군 강제적성노예) 피해자 김복동 할머님

"할머니들이 이제 80~90세, 100세가 다 돼가는데 아직도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 소식이 없다. 피해자들을 속이고 입을 막으려고 하면 되겠나"

- 위안부(일본군 강제적성노예) 피해자 이옥선 할머님

“한 여성이 자기 삶의 진실을 말하면 무슨 일이 생길까? 세상이 열릴 것이다(What would happen if one woman were to tell the truth of her life? The world would split open).”

- 루카이저(Muriel Ruykeyser, 1913~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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