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 중 마셔봐야 할 와인 4

스페인의 남미원정과 함께 150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남미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원은 TACAMA에요. TACAMA는 현재까지 페루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자리잡았으며, 와인뿐 아니라 페루를 상징하는 증류주인 피스코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1822년에 지어진 붉은색 포도원 벨타워는 TACAMA 포도원의 상징으로 자리잡았어요.

오래된 숙성의 맛은 아니지만 저녁식사와 함께 가볍게 곁들이기 좋은 와인입니다.

ARANJUEZ의 와인이 2012년 남미와인품평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사실을 아는 관광객이 별로 없을 정도로 볼리비아와 와인은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많은 양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ARANJUEZ 와인과 더불어 CAMPO DE SOLANA 와인 또한 볼리비아에서 생산되는 와인 중 하나로 가볍게 마시기 좋습니다.

평균해발 1,800m에 위치한 Tarija지역에서 주로 생산되며 고산에서 재배되는 볼리비아의 특성상 와인에 'Vino de Altura(고원 와인)'라고 표기된 것이 인상적입니다.

남미지역 와인의 양대 산맥은 칠레와 아르헨티나에요. 칠레의 마이푸, 카사블랑카 밸리에서 양질의 와인이 생산됩니다. 칠레에서 재배되는 포도 품종 가운데 가장 맛있고 인기있는 것은 카베르네 쇼비뇽이며, 대중적 와인으로는 까시렐로 델 디아블로, 산타리타 120, 몬테스 알파M 등이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와인은 멘도사, 북부의 카파야테 일대에서 양질의 와인이 생산됩니다.

멘도사 지역에서 생산되는 말벡은 향이 진하고 강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추천 와인으로는 앙헬리카 자파타, 트라피체, 카파야테, 욱스말 등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남미 와인은 피그마리온이 출간한 <이지남미 5개국+쿠바>에서 발췌했답니다.-

이지유럽, 이지동유럽 등 이지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는 도서출판 피그마리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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