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라이딩 다녀왔습니다

구일역~여의도 구간 야간라이딩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오는 길에 찍은 안양천합수부 입니다. (폰카로 플래시까지 떠뜨렸는데 너무 어둡게 나오네요) 1월의 안양천합수부는 정말 고요하네요. 어제 라이딩 때 발이 시려운걸 넘어 너~~~무 아프더라구요. 다른데는 다 괜찮은데... 그래서 오늘은 발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하기위한 방법들을 생각했습니다. 나쿨님이 올리신 카드를 참고해서 만들어 보려고 했으니 집에 재료가 없네요ㅠㅠ(기회되면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편의점서 사온 발핫팩을 양말 위에 붙이고 라이딩을 출발하였습니다. 효과는...쉴 때나 가만히 있음 따뜻합니다. 하지만 달리기 시작하면 별효과가 없더라구요. (어제보단 나았지만 오늘이 어제보다 기온이 높기에 효과는 없다고 보여요) 결국 오늘도 집에 오자마자 언발 녹이는 일을 제일 먼저 했네요ㅎㅎ 그래도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겨울 라이딩의 묘미는 도로 다 내꺼인 것 같네요. P.S 자전거 도로에는 아직 군데군데 빙판길이 있더라구요. 모두들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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