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 그의 완벽함에 대해

순수하게 개인 취향 이미지 포스팅입니다.

특정 연예인에 쉽게 꽂혀서 하앍대지 않는데.. 이민호.. 민느님만은 예외적으로 거의 사생팬 수준으로 제 안에 자리잡으셨지요.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언제나 저에겐 오빠같은 느낌?

(10/10)

한때는 민느님 국내 팬미팅 뿐만 아니라 아시아 투어 현지 공연까지 따라갔으니.. ㅎㅎ

솔까말 수지랑 사귄다는 얘기를 들은 후에는 좀 관심도 떨어지고.. 덤덤해졌지만.. 지금도 이미지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건 어쩔수 없네요.

<상속자들>에 같이 나왔던 박신혜와 사귀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아쉽네요.

(10/10)

민느님 나온 드라마는 거의 빼놓지 않고 봤는데.. <꽃보다 남자>만은 제대로 안 봤군요. 구준표 헤어스타일에 적응이 안되서.. ㅎㅎ <상속자들>과 비슷한 컨셉이었을 거 같은데.. 그래도 <상속자들>에서는 느끼하지 않았으니까...

(10/10)

어차피 현실에서 사귈일 없는 연예인이지만, 이미지상으로는 저에게 가장 완벽한 남자.

해외에 데이빗 간디사마가 계시다면 가까이엔 민느님께서 보우하고 계시죠. 두 남자의 공통점은 약간 두상이 크다고 할까? 하지만 워낙 비율이 좋으셔서.. 제가 야리야리한 초식남 스타일보다는 적당하게 볼륨감있는 짐승남 스타일이 취향인지라..

(10/10)

비즈니스 수트나 캐쥬얼, 아웃도어 웨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아이캔디형 남자.

올해에도 앨범을 두 개나 내신 가수...... 라고 할수는 없구요. 꾸준히 팬들을 위한 서비스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아직도 제 모닝콜 멜로디는 2013년 발매했던 "My Everything" 앨범에 들어있는 곡이랍니다. 그 중에 일부만 샘플링해서 쓰고 있죠. 민느님 목소리를 들으면서 잠에서 깨어나는 새벽은 지금도 살짝 살짝 설레인답니다. ㅎㅎ

(7/7)

<신의>에서 김희선 씨와의 연기 궁합도 넘 좋았죠. 다른 분들은 어쩔지 몰라도 전 그거 보면서 많이 눈물흘렸네요 ㅋㅋ 지금 생각하면 좀 웃기지만.. 가끔 슬픈 사랑, 힘든 사랑 후에 오는 해피엔딩에 대한 로맨틱 판타지를 혼자 상상하며 가슴 아파하기도 하고 헤벌레 웃기도 하고 그런답니다. 저만의 백일몽인데.. 애인없던 시절에는 그게 더 심했던 거 같네용~

(2/2)

미노즈 공식 팬클럽 정회원 인증 ^^

그리고 공연때 챙겨가야할 기본 아이템들..

이제는 이런 광팬질도 쉬고있는 휴덕이지만.. 순수하게 누군가에 대해 열광하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에 대해 후회는 없습니다.

눈호강 하셨길요~

-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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