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이야기

애들은 모두 처형네에 놔두고 처형, 처제, 와입과 막창 먹으러 왔다. 만덕에 있는 막구라는 막창집인데 나름 이동네 맛집이다. 항상 가면 웨이팅은 기본. 그나마 어제는 오래 안기다림... 난 저 감자 구운걸 좋아라 한다는...

처형집에 와서 한잔 더함... 햐, 추억의 크라운맥주. 머 예전에도 솔직히 크라운보단 오비를 많이 마셨더랬다. 근데 얼마전에 한정판으로 나왔다길래 백만년만에 추억의 맛으로 사서 마셔봄... 그냥... 추억의 맛이었다는 크하하하

오 나의 스텔라... 마시기 시작한진 오래되진 않았지만 언제부터인가 나의 페이버릿 수입맥주로 자리집아 주심...

요즘은 집에서 맥주를 마실때는 거의 오비프리미어 필스너를 마시는데 오비프리미어 바이젠 이 애를 처형이 마시는걸 호기심에 마셔봤다. 호가든 느낌이랄까... 지난번에도 처형이 맛있데서 호기심에 블랑인가하는 맥주를 마셔본적이 있었는데 내 입맛엔 머 그닥... 바이젠이 독일어로 밀이란 뜻이니 오비프리미어밀맥주 되시겠네...

많이도 마셨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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