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좀 봐요~' 엄마 품에서 재롱떠는 아기 판다

엄마 판다의 품에서 아기 판다가 재롱을 떱니다. 미국에서 가장 어린 판다인 '베이베이'인데요, 관람객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돼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아직 카메라 세례가 어색해 보이는 게, 여전히 엄마 판다의 품이 포근하고 편한가 봅니다. '베이베이' 중국어로 '귀여운 보배'라는 뜻이라고 하는데, 지난해 9월 중국 영부인인 펑리위안 여사가 이름을 지어주며 유명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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