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가폰 대세....그 파장은 계속 이어질까?

"설현폰 2탄" SKT '쏠 - '루나'보다 관심끄는 3가지 포인트

SK텔레콤이 내일(19일)부터 제2의 설현폰으로 불리는 태양의 스마트폰 '쏠(Sol)' 예약판매에 나선다. 쏠은 이번주말(22일) 출시를 앞두고 얼마나 많은 고객들이 예약주문할지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쏠과 루나는 모두 중국에서 생산하는 SK텔레콤 전용 중저가폰이다.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성능도 똑같다. 배터리 성능도 거의 같다고 봐도 무방하다.

쏠은 중국 TV제조업체 TCL의 자회사인 TCL알카텔에서 제조한다. 루나는 애플 아이폰을 생산하는 폭스콘에서 제조됐다. 디스플레이는 둘 다 5.5인치 풀HD 화면이다.

카메라도 1300만 화소(앞면 800만)으로 동일하다. 배터리 성능은 쏠이 2910mAh, 루나가 2900mAh로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런데도 루나보다 쏠이 더 인기를 모을 태세다. 왜일까?

먼저 가격이다. 쏠과 루나는 중저가 스마트폰이지만 가격은 5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 성능을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다. 즉 쏠의 가성비가 더 높다.

다음은 메모리 용량이 더 커졌다는 점이다. 쏠은 내장메모리가 32GB로 루나의 16GB에 비해 용량이 2배 정도 커졌다. 따라서 스마트폰에 더 많은 게임을 담을 수 있어 모바일 게이머들이 특히 눈여겨볼 대목이다. 램은 쏠이 2GB로 1GB 적어졌으나 실행속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는게 일반적인 평이다.

SK텔레콤은 이번 기획폰을 내놓으면서 쏠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세계적인 오디오 업체인 하만사의 JBL 고급이어폰을 제공해 특히 음악을 즐겨듣는 사용자들에게 호감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1만400mAh 대용량 외장배터리(거치대 겸용)와 32GB 외장 SD카드를 모두 인박스 형태의 구성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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