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즈강을 따라2

2013.8 타워브릿지. 또하나의 가장 런던스러운 풍경. 적당한 햇빛아래서 노래를 들으며 여기에 앉아있었다. 첫번째 런던에 왔을 때, 코벤트가든에 갔었다. 이것저것 파는 마켓인데, 그곳에서 그림을 파는곳이 있었다. 동판화였는데, 그림이넘이뻣다. 가장작은게 £10. 빅벤을 배경으로 빨간 런던버스가 그려진 귀여운, 내가 젤처음 산 그림 200개 한정판으로 사인까지 되어있는 희소성까지ㅋㅋ 마침 그곳에 작가분도 나와계셨고, 같이사진도 부탁했다. 두번째 갔을때도 그 그림이 생각나서 코벤트가든에 또 갔다. 그땐 작가분이아닌 다른사람이있었다. 다른 그림을 살까말까 한참을 고민했는데 그냥 포기하고 왔던 기억이난다.... 그냥사올껄..... 지금도 종종 처음에 산 그 그림을 보면 기분이좋아진다.

PhotoDrawpher 그 순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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