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간사함에 대하여

겨울인데 겨울 같지 않아서 어쩌니 저쩌니 투덜대던 사람들이 너무 춥다고 또 투덜댑니다.

저도 지난 봄에 찍은 화사한 꽃 사진을 보며 이 추위가 빨리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겨울은 겨울다워야 한다고 하지만 주머니가 비어있는 사람들에게 겨울은 생존의 한 귀퉁이가 되어버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추위를 무사하게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혼자듣는 클래식 _ 감기 걸린 팽귄.

PART 4http://www.podbbang.com/ch/10295?e=21847129

바닷물속에 녹아있는 2.8%의 소금이 바닷물을 썩지않게 한다고합니다. 세상이 정의롭지 못하다고 생각하지 맙시다. 2.8%면 충분합니다. 이세상을 아름답게할 2.8%... 우리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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