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성 척수염을 진단받고 그린 그림들

작가 Beau Frank는 강직성 척수염에 걸린 뒤

더 이상 움직일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게 됬고

5개월간 집에서만 생활 할 수 밖에 없었다.

*강직성 척수염: 강직이란 오랜 기간의 염증 후 관절에 변화가 일어나 관절의 움직임이 둔해지는 것을 의미하고, 척추염이란 척추에 염증이 생기는 병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강직성 척추염을 말 그대로 옮기면 '척추에 염증이 생기고 움직임이 둔해지는 병'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아픔에서 시작 된 이 작업은

모델들이 다른 곳을 보는 모습에 야외 모습들을 합치면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작가 홈페이지: http://honestwork.tumblr.com/)

현재 작가는 치료를 받으면서 점점 호전되는 상황이라고..

아픔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예술가들 화이팅!

현 금손을 보면 짖는 순수예술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전 빙글러 커뮤니티 서포터로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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