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션이 전해주는 서른일곱 번째 국내 아티스트 아이돌에서 편안한 노래를 부르는 솔로 가수로 충완

Q.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분홍길] 이란 싱글을 낸 충완이라고 합니다. 2014년도까지 ‘언더독’이란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을 하다가 올해 솔로로 전향하여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Q.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학창시절 때 친 형이 취미로 랩을 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힙합 곡에 피쳐링을 하게 되면서 음악을 접하게 되었죠. 솔로가수로서의 활동을 시작한 건 2015년 5월 12일이에요.

Q. 충완이 추구하는 음악적 색깔은 무엇인가요?

솔로가수 충완으로서의 음악적 색깔은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를 많이 하고 싶어요. 해외 가수 중에서는 Chris Brown, 국내 가수중에서는 10CM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아요.

Q. 음악적 영감은 어디서 얻나요?

모든 곳에서 얻을수 있지만 특히 사랑을 하면 더 얻는 것 같아요. 제가 영감을 얻는 저만의 특별한 장소는 유년기에 살았던 시골집이나 학창시절에 가난하게 살았던 작은 집인 것 같네요. 20살 때부터 서울 생활하면서 그 곳들을 가본 지가 오래됐는데도 제 기억속에서는 아직도 생생히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요.

Q. 음악을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있다면?

대중들이 제 노래를 듣고 흥얼거릴 때 미소가 지어져요. 오디션을 엄청 많이 봤는데 다 떨어져서 음악이 내 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어요. 지금은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이 정확해져서 즐겁고 행복해요.

Q. 주로 공연을 어떻게 진행하나요?

우선 공연 전에 연습할 때 무의식중에도 바로 나올수 있을 정도로 실전처럼 연습을 해요. 공연 때는 제 이미지가 시크할 것 같다는 인식 많아서 망가지는 컨셉을 못하겠더라고요. 제가 또 곱상하게 생겼다보니 촐싹거리면 비호감 이미지가 될까봐 최대한 과묵한 이미지를 잡는 편이에요. 공연 레파토리는 주로 처음엔 감미롭거나 잔잔한곡으로 시작해주고 중간에 제 PR이나 팬서비스를 하고 난 후에 리드미컬한 곡으로 마무리를 지어주는 방향으로 짭니다.

Q. 본인의 최근 앨범 소개 부탁드립니다!

가장 최근 앨범은 봄이 다가올 때 쯤 만든 앨범이에요. [분홍길]은 벚꽃이 떨어지는 길을 의미하는데 추상적인 가사들이 대부분이고 담백하고 편안하게 표현한 곡이에요. 제가 지금 사는 집이 채광이 정말 잘 되는데 그 햇빛에 영향을 많이 받았어요. 가사를 보시면 알겠지만 햇빛이 비추는 데도 아침 잠이 많은 저는 눈을 뜨긴 싫은 거죠. 이런 식으로 누구나 상황에 감정이입이 되는 장면들을 모아서 만들었어요. 듣는 이도 제가 느낀 감정을 잘 느끼도록 추상적으로 쓰되, 상상력을 자극하려 노력을 많이 했어요.

Q, 앞으로의 계획/ 목표는 무엇인가요?

아이돌에서 솔로 가수로 이제 첫발을 디뎠다고 생각합니다. 이 때까지는 다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이제 실전에 부딪칠 것 같아요. 저만의 곡을 계속 만들 것이고 대중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해야겠죠. 제가 준비되어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요.

Q. 마지막으로 팬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좋은 음악으로 노래를 사랑하는 뮤지션으로 기억되고 싶네요. 앞으로 편안한 음악을 계속 만들어 나갈테니까 충완 많이 지켜봐주시고 사랑해주세요.

충완의 영문 인터뷰를 보고싶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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