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창문들을 찍어 보았다 #예쁨주의

여요유모사요사요 인사드립니다 _(_ _)_

오늘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창문 사진만 디립다 찍은 Andre Goncalves씨의 여행을 따라가 보려고 해여!

안드레씨의 말에 따르면 나라별로 집 모양들이 다른 것 처럼 창문 모양도 나라들만의 특징이 있음을 발견하고 이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하네여. 생각해 보면 창문의 시작은 그냥 벽에 뚫린 구멍이었을테니까여..ㅋ

그럼 자 꽉 잡으세여!

세계 <창문> 여행을 떠나 봅니다요!ㅋㅋㅋㅋㅋㅋㅋ

먼저, Venice!

뭔가 패셔너블 한데여

위로 솟는 모양을 좋아하나봐여

빈티지하기도 하고...

컬러풀한데 한 톤 다운된 색감... 예쁘다...+_+

이번에는 Ericeira예여. Ericeira는 포르투갈의 바닷가 마을인데

창문만 딱 봐도 바다 근처 같져?

컬러가 딱 바다임...ㅋ

여기는 벽에 타일을 많이 쓰네여. 창문들도 베니스에 비해 짱딸막하고ㅋ

흰파흰파에 개나리색 귤색으로 포인트를 줬군요!

이러고 있으니 무슨 해설가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은 Burano!

창문 모양은 좀 다르지만 색이나 분위기가 베니스랑 닮지 않았어여?

그거슨...

베니스 근교의 섬이기 때문이져+_+

신기하다..ㅋ

하지만 톤이 조금 업되엇어요. 베니스보다...

섬의 매력인것인가

원색!+_+

갑자기 분위기가 확 달라졌져?

여기는 Evora 예여.

따시따시한 분위기

봄같져?

포르투갈의 내륙지방입니다요

여기는 주에서 지정한 컬러가 옐로우인건가여..

죄다 노랑노랑...

귀여워...ㅋ

이번에는 이름만 들어도 장엄한 The Alps +_+

왠지 모두 튀어나와 있네여

좀 더 바깥에 가까웁고 싶었나봉가...

여태 본 창문들과는 달리 장식이 많고 화려하네여

다음은 Albufeira!

여기도 포르투갈이에여

포르투갈의 문들의 컨셉은 귀여움인가봉가

위에서 봤던 두 곳의 창문들을 적절히 섞어 둔 기분이지 않나여?

깔끔한데 빈티지하고 따시따시한데 예쁨..

(그래도 더 제 취향은 베니스예옄ㅋㅋㅋㅋ)

Guimaraes

그쳐? 여기도 딱 포르투갈 같죠?ㅋㅋ

근데 여기는 좀 더 장식이 많이 들어갔네여

그리고 난간이 많은걸로 봐서 다른 곳보다 좀 더 위험한 곳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날씨가 더 좋아서 베란다에 자주 나오는건가..ㅋ

Lisbon은 거의 타일벽이네여. 아까 두번째 봤던 포르투갈 바다 보시랑 비슷하져?

좀 더 화려하고 패턴이 좋네여..ㅋ

Porto는 좀 더 아기자기 컬러풀해 졌어요.

리스본이 톤다운된 타일벽이었다면 여기는 원색 타일을 쓰네여

벽돌도 색을 입히고... 이런 길 걸으면 진짜 기분 좋을 듯

+_+

Sesimbra도 포르투갈이에여

포르투갈이 그렇게 예쁘다더니

창문만 봐도 알겠네여..+_+

마지막은 이탈리아의 Trento로 장식하겠습니다+_+

여태와는 완전 다른 느낌이져?

오래 된 동네인가 봐여...ㅋ

비도 많이 오나봐....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태리는 전체적으로 톤다운된 색감들이 참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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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ndrevicentegoncalv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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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느 동네가 제일 예뻐 보이나여?

저는 역시 베니스..ㅋㅋ

우리나라도 도시별로 찍어보면 재밌겠어요

그래봤자 아파트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요+사+요+찡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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