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극혐!]손난로 같이 따듯한 겨울용 선곡 플레이리스트

안녕하세요. 살몬댄스입니다!

추위가 사라질 기미를 안보이네요..흐엉

그래도 1월엔 춥고 눈이 와야 제맛이지! 하다가도 밖에나가서 10걸음만 걸으면

그 생각이 쏙 사라지는 그런 날씨예요..ㅠㅠ

오늘은 이런 추위를 조금이나마 따듯하게해줄 그런 플레이스트를 만들어봤습니다!

나름 흐름에 맞게 듣는 순서를 큐레이트 해봤어요!

첫번째 곡은 Tom Misch의 따끈따끈한 신곡!

"Never Moved" 입니다.

사운드클라우드에 게시한지 이틀..?삼일..?밖에 안된 곡이예요!

역시 Tom Misch다운 그루브와 차분함이 느껴지는 곡이네요..

칼바람 싸대기(?)에 정신없는 제 영혼상태를 차분하게 해주는 것만같은..

"겨울에 듣고 싶은곡" 이라는 테마로

Tom Misch에 대해서 저번에 포스팅한적이 있는데요.

요기!

두번째 곡은 꿀성대..

Honne (혼네)의 곡 "I Can Give You Heaven" 입니다!

이건 어쿠스틱 버전입니다. 원곡도 매력넘치고 좋지만

어쿠스틱버전은 원곡의 다른 전자음을 다 배제하고

피아노 딸랑하나 위로 들리는 보컬 Andy Clutterbuck의 매력을 더 부각 시키는 것 같아요.

듣고 있으면 뭔가 따듯한 차를 마셔서 배가 따수해지는 느낌..

혼네

세번째 곡은 Jaymes Young과 Phoebe Ryan의 콜라보!

"We Won't" 입니다.

Jaymes Young의 따듯한 목소리와 약간은 차갑고 날카로운 Phoebe Ryan의 조화가

뭔가 겨울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서 리스트에 올려봐요!

저는 개인적으로 Jaymes Young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는데..팬층이 굉장한것 같더라구요.

둘의 콜라보가 한창 핫했다는 후문이..!

마지막 플레이리스트 곡은 Loyal 의 "Blue & The Green" 입니다.

플레이리스트 곡들 중 그나마 제일 빠른 미드템포의 곡인데

곡의 빌드업이 고조될 때도 무게감있는 보컬이 차분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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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칼바람 같이 거친 매력! Jack Garratt의 음악"

몸이 좀 따듯해 지셨나요?!

다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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