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 3]기자회견 요약

5. 기자회견

1월 21일, 포의 성우인 주연성우 잭 블랙과 여인영 감독이 방한하여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국계 미국인 여인영 감독은 한국 땅을 다시 밟아서 "고향에 다시 온,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이라고 밝히며, "스케쥴이 허락할 때마다 한국에 오는데 그때마다 한국 사람들이 얼마나 따뜻하고 겸허하면서 훌륭한지 느낀다."면서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여인영 감독은 언젠가 실사 작품도 만들어보고 싶으며, 한국에서 연출을 맡을 기회가 있으면 맡아보고 싶다는 발언도 했다.[1]

잭 블랙은 내한 기자회견에서 무한도전 출연에 대해서도 밝혔는데, '무한'보다 큰 숫자는 없기 때문에 사실 좀 드렵지만 자신은 도전을 받아들여 생존하고 전사가 되겠다고 발언했다(…).아니 무한도전이 그런 도전이었던가?!

[1] 그러고보니 3편은 포가 고향에 돌아와서 팬더들에게 쿵푸를 가르치는 이야기다. 묘한데?

[출처]

http://rigvedawiki.net/w/%EC%BF%B5%ED%91%B8%ED%8C%AC%EB%8D%9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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