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여행에는 자신도 모르는 목적지가 있다.

라오스. 햐아! 지금 거기는 따땄하니 시원한 바람 속에 강물을 따라 몸을 맡겨도 좋은대.... 하늘은 서울에서 비온 후에야 겨우 보여주는 하늘을 평시에도 유감스럽게 보여주면서 튜브에 엉덩이를 걸치고 두발과 두손은 강물 속에 던져 에라이! 시간이 가든 말든.... 눈감고 즐기고 눈뜨고 즐기면서 하염없이 흐르다보면 좋구나! 강 하나를 내거인양 소리치며 스스로 감탄도 해보고 친구들... 가족들... 그리고 나도 돌아보고 다시떠오르는 미래걱정도 고민하고 또 상상으로 나래도펴보고 설계도 해보고 온갖 생각으로 다시 한발 나서는 나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모든 여행애는 자신도 모르는 목적지가 있다." -마르틴 부버-

http://vache.pe.kr 밥대장의 팔닥이는 물고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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