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 질주하는 F1 머신

F1 머신이 설산을 달린다면? 레드불 F1 머신이 실제 설산 주행에 도전장을 던졌다. F1 드라이버로 활약 중인 18세 청년인 맥스 페르스타펜(Max Verstappen)이 오스트리아에 있는 스키 리조트에서 시도한 것. F1 머신은 2011년 시즌 활약한 RB7을 설산용으로 개조한 것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스파이크 타이어로 도전하려 했지만 예상보다 눈이 깊어 결국 F1 머신에 체인을 곁들인 세트를 이용했다. 역동적인 주행과 회전할 때 눈이 흩날리는 모습이 이채롭다. 물론 레이싱카 타이어에 체인을 감았지만 F1 머신 특유의 배기음은 그대로다. 낮은 차량 높이에서 오는 속도감도 그대로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motorsport.com/f1/video/main-gallery/background-max-verstappen-f1-snow-demo-red-bull-rb7-hahnenkamm-kitzbuhel-14-01-2016/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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