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빛이 감도는 이미지의 추구 (일명 20대 마지막 Nude Project)

여자 나이 30을 목전에 두었던 시점에서 20대의 마지막 모습을 영원히, 프로페셔널한 작가의 작업으로 내가 원하는 분위기로 남겨두고 싶은 욕망에서 레퍼런스 샘플을 열심히 찾고 포토 스튜디오도 알아보던 때가 있었는데요.

오늘 카드는 당시 저를 매혹시켰던 이미지들입니다.

키워드는 smooth light, surrealistic, spritual 같은 단어들이랄까요.



다소 몽환적이고 어루만지는 듯한 부드러운 빛 속에서 몸이 살짝 녹아드는 듯한 초현실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 그러다보니 약간의 영적인 분위기가 가미된 이미지..

(10/10)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빛을 원하다보니 대부분 얇은 커텐이 드리워진 창문을 곁에 둔 이미지가 많아지더군요. 모델들이 대부분 소녀들인데.. 특정 작가의 작품의 분위기가 맘에 들다보니 고른 것이고.. 딱히 제가 새삼스레 소녀틱하게 보이도록 사진을 남기고 싶단 생각은 아니었어요.

(3/3)

제대로 된 누드도 꼭 남기고팠습니다.

빛과 어둠이 몸위에 스트라이프로...

빛의 타투를 수놓는 이미지..

익숙한 스타일인데 도전해 볼만하다고 생각했지요.

20대의 방에서 나와 30대의 문으로 들어가는 순간이랄까..

거대한 화폭을 연상시키는 프레임안에 배치된 모델

배경에 비해 왜소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반신욕 매니아로서 욕실 안의 모습도 담아보고 싶었고..

파격적으로 취향을 드러내는 샷도 생각했었죠.

(10/10) 그밖의 참고 작품들

(6/6)

이런 건 너무 이기적인 몸매여서 감히 비교대상이 될수는 없지만.. 어디까지나 참고자료로~ ^^

부지런히 찾아다는 덕분에 그래도 좋은 작가, 멋진 작품들 많이 만났다는 것도 큰 수확이었죠.

그 때 만났던 작품들도 차차 소개할께요.

- 혜연

(순수/사진/모델)

CENSORED BY VINGLE 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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