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공간

Poppenbräu 2층 문을 열면 소파가 있는 거실이 있다. 은은한 조명, 편안한 소파, 머무르던 사람들이 놓고간 책, 방명록 등이 있다. 이곳에 앉아있으면 심심함이 해결된다. 오가는 다른 방 친구들과 급 산책등 놀러나가거나 같이 컴퓨터로 무언가를 보기도 한다. 어딘가에 가기로 했을 때에도 준비를 다 끝내고 이곳에 앉아서 다른 친구들을 기다렸다. 다른 곳에 사는 친구들에게도 이곳이 약속장소가 되기도 했다. 파키스탄의 Taimur가 종종 자신의 모니터와 스피커를 가지고 오면 작은 영화관이된다. 사람이 많을 땐 부엌의 의자를 동원했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 외에도 모두가 즐겨찾던 공간이었다.

PhotoDrawpher 그 순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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