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흙수저 금수저,안생

흙부터 금수저계급론이며 그렇게 금전이 계급을 정한다고 믿는사람은 그속에 들어가는것임을 알면서도 그러는건지 그러기싫어서 그러는거 알겠는데 그렇게 만들어가는 느낌은 몬지.. 그냥 던진말에 얻어걸린 사회적 분위기 갑을도 그렇다 세상에 갑이 어딨고 을이 어딨나 갑질이란 내가 을이라고 느끼기에 그런게 그렇게 보이는게 아닌지... 사람으로, 인간으로 태어나서 도덕적으로 올바르게있다면 갑이고 을이고있겠는가 한인간으로태어나 죽으면 한줌의 흙밖에되지않으면서 천년도 못사는 인간에 불과하지않은가 대자연앞에서면 그냥 지나가는 개미처럼 구름처럼 그렇게 그냥 자연의 일부가 아니던가.. 도.데.체. 외모지상주의도 그렇다 사실 외모가 상당히 주관성을 가진다고 본다 내눈에는 이쁘지만 다른사람은 또 다르게 보는게 아니던가.. 보이는게 다가 아닌걸 알면서도 보이는것에 연연할수밖에 없는것인지.. 그 안타까움에 한자 적어봅니다 모두들 소중하고 아름다운 분들 이십니다 보이는거 그어떤 잣대에도 비교되지않을 만큼 훌륭한 존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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