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그리고 어머니의 어머니..

외할머니가 고사리와 두릅을 엄마한테 슬며시 건넵니다.. "가서 나물 해 먹어라.. 조금이라서 미안타.." "만날 다리 아프다면서 산에는 뭐하러 가요..??" "내가 엄마 때문에 못살아요..!!" 늘 주면서도 외할머니는 미안해하고.. 늘 받으면서도 엄마는 큰소리칩니다.. 자식에게 어머니보다 더 훌륭한 하늘의 선물은 없는 것 같습니다.. ✜포르쉐리 스토리즈.·:·﹡:*·✭

안녕들하시죠..?? 조금 한가해지면 돌아오겠습니다.. 그때까지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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