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을 만나다(아티스트 3부)

안녕하세요.

사진 영상 작가 쿄입니다.

오늘은 제가 3부작으로 글을 쓰는 "아티스트 3부작"의 마지막 인물 이야기 입니다.

발레리나를 만나다

아티스트를 만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뮤지션을 만나다" 까지

관심있게 봐주신 분들이 있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소개할 인물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 심포니에서 하프를 연주하는 뮤지션 입니다.

이름은 안드리아..

아름다운 하프 소리만큼 아름다운 여성 뮤지션 이었습니다.

제가 살면서 단 한번도 실제로 연주되는 하프를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이날 촬영을 하면서 제 인생 처음으로 하프 연주를 처음듣게 되었답니다.

안드리아의 가벼운 연주가 시작됨과 동시에

주변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조용해지면서 모든 사람들의 눈과 귀는 안드리아를 향하게 될만큼

하프의 소리와 연주는 점말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제 귀에 꿀이 줄줄 흐르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ㅎㅎ

안드리아의 멋진 연주를 듣고

그 다음날 시작된 개인 촬영!

이때 부터 안드리아와 대화하며 가까워 지는 시간을 가지며 촬영을 했습니다.

안드리아는 정말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이었습니다.

촬영날이 추운 날씨였고

여러가지로 촬영 스케줄이 변동되는 순간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미소와 함께 자신은 괜찬으니 천천히 해도 된다며 저에게 배려를 많이 해주는 인물 이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저에게 자신이 속해 있는 심포니 공연 티켓이 필요하면 언제든 보러오라고~ 티켓은 걱정 말라고 하는 안드리아..

안드리아~ 넌 정말 최고야~~ ㅎㅎ

자신의 사진을 잘 찍어줘서 고맙다고 메일을 몇번이나 준 따뜻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요즘에 정말 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지만

안드리아는 제가 만나본 사람들 중에

가장 배려심이 있으면서 수수한 마음을 지닌 여성이었습니다.

이렇게 "아티스트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를 마무리 합니다.

이제 제 20대 삶에 가장큰 도전이자 모험인 "50일의 나홀로 사진 여행"이 시작되기 딱 1달 전이네요.

그 이야기를 빌글을 통해 여러분과 쉐어할 예정이고 그전에도 쉐어할 다른 이야기들이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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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Kyo H Nam의 빙글 입니다.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kyohnam 홈페이지 : www.kyohnam.com 여행 웹페이지: www.50D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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