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 하우스] 맨유, 반할 신뢰한다...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는 26일(한국시간)

"판 할 감독의 경질설이 다시 처음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수뇌부들은 판 할 감독에 대해 재검토가 이뤄질 것"이라며

그의 잔류를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판 할 감독은 다가오는 화요일

팀 훈련에 복귀해 다시 팀을 이끈다고 전했다.

사실상 잔류다.

우드워드 부사장도 그에게 더욱 시간을 부여하며

그의 경질을 막고 있고 동시에

적어도 이번 시즌까지는

판 할이 팀을 이끌기를 원하고 있다.

[출처보기 : SPORTS 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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