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애니메이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상영시간 16:41 게시일: 2014. 3. 18. · '끝나지않은 이야기', 프랑스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한국만화기획전: 지지않는 꽃' 월드프리미어를 시작으로 서울의 주요 역사적 명소들에서 공식 상영중! 앙굴렘국제만화축제, 전쟁의 비극을 조명하다. 2014년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열린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은 전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만화 축제로 문화와 예술로써의 만화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는 행사이다. 프랑스 남서부 소도시 앙굴렘에서 열린 제 41회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은 41년의 역사 속에서도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행사였다. 올해는 제 1차 세계대전 발발 100주년이 되는 해로 전쟁과 그에 관련된 인류의 비극과 폭력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많이 소개되었다. 특히 여성에 대한 전시 성폭력과 성적 불평등을 조명하는 작품들이 다수 선보였다. '끝나지않은 이야기' Never Ending Story 는 전 세계적으로 몇 작품되지 않은 위안부 소재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고 특히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는 작품성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전시 여성 폭력과 일본 위안부 그리고 '끝나지않은 이야기' 올해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의 취지에 걸맞게 한국을 위한 특별전이 준비되었다. 일제 강점기 한국 여성의 비극을 그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한국만화기획전" '지지않는 꽃' 이 개최되었고 특히 한국 만화가들의 전시 작품과 함께 엠라인스튜디오가 제작한 '끝나지않은 이야기'도 이 전시의 의미에 부합하는 주제의식과 사실성, 보편성으로 유럽 관객들과 여성들로부터 각별한 공감과 지지를 받았다. 본 작품은 철저한 고증과 방대한 자료조사를 토대로 만들어진 이야기이다. 여러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인터뷰와 기록을 바탕으로 씌여졌기에 그 의미가 더 깊은 본 작품은 디지털 컷아웃 방식의 2.5D 형식 기법으로 3D와 일러스트레이션 등의 예술적 혼합 기법을 통해 실제 피해자들의 생생한 고통과 감정을 전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그 옛날부터 위에 있는것들이 자기 잘났다고 찌지고뽁고 하는 나라이다. 오늘날 도 변함 없다. 그 "GR" 할때 국력이나 더 키우지 정치는 하지않고 "헛GR"들만 하니 '오랑케,왜구,쪽바리"들이 우습게보고 쳐들어와 저 짓꺼리를 하는게다.... 너네들 잘난거 아니까 나라걱정 국민 걱정좀 해바라 이런 "띱때"들아....내 보니까 지금도 그 GR 하는데 자꾸 그라모 저런일 또 일어날지도 모린다.알긋나 컄~~마마 고마 확 마~~~ -후니 생각-

인생..... 뭐 있겠어 즐겁고 행복하게 ... 후회 없이 재미지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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