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시즌 끝나고 빅클럽으로 이적할까요?

13/14 시즌 선덜랜드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기성용 선수는 주가가 한껏 올라있었습니다.


당시 원 소속팀인 스완지로의 복귀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그보다 먼저 빅클럽들의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팀이 토트넘과 리버풀

토트넘은 그 중 가장 적극적이었다고 합니다.


토트넘은 기성용 선수가 입국하는 공항에서 기다렸다가 기성용을 바로 픽업해 구장 투어까지 시켜쭷다고 합니다. 얼마나 기성용 선수에게 공을 들였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한편 리버풀 역시 관심이 있었습니다. 당시 제라드가 건재했지만 그래도 제라드 이 후를 준비해야 했던 리버풀이었습니다.


조던 핸더슨, 조 앨런 등을 영입했지만 그닥 만족스럽진 않았고 또 다른 옵션이 필요했던것 같습니다. 물론 토트넘만큼 영입에 열을 올린건 아닐걸로 보입니다.

당시 임대 복귀가 예정되어 있던 기성용에게 스완지 시티는 파격적인 대우의 재계약을 제안했습니다. 선덜랜드의 칼링컵 우승에 크게 기여한 기성용 선수를 놓칠순 없었겠죠.


기성용 역시 떠날때 떠나더라도 팀에 비싼 이적료를 안겨주고 싶으며 떠나고 싶었기에 재계약 제안을 수락합니다. 그렇게 당시 이적 기회를 스스로 고사했죠.

올시즌 스완지 시티는 초반을 제외하고는 계속해서 강등권에서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감독도 교체가 되면서 기성용 선수도 이적을 준비할 수 있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후문에 의하면 저번 여름에 유벤투스에서 제의가 왔었다고 하는데 아쉽기만 하네요 ㅠ


김환 기자에 따르면 만약 스완지가 강등된다면 적어도 3팀 정도는 기성용에게 오퍼를 넣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 중 우리가 기대하는 빅클럽들도 오퍼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축구 ・ 프리미어리그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