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아세요? SM 40인조 새그룹 & 멤버인성논란

SM의 새 그룹 NCT의 멤버 태용

어제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SMTOWN: New Culture Technology, 2016'이라는

프리젠테이션 쇼가 열렸습니다.

이 쇼에서 에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올해 데뷔하게 될 SM의 대형 신인 보이그룹 NCT(Neo Culture Technology)를

최초로 공개했는데요

NCT는 데뷔 전부터 SM이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푸쉬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수만 대표에 따르면 NCT는

"새로운 멤버의 영입이 자유롭고

멤버 수에 제한 없는 새로운 개념의 그룹"

이라고 하네요 ㄷㄷ

지금 전세계에서 오디션 중!

- 여러 나라에 유닛을 뽑은다음

- 하나의 곡을 만들어서

- 각 나라의 언어로 동시에 발표하고 활동

하는 컨셉이라고 합니다 ㄷㄷ

이런 기상천외한 기획도 SM이 성공시킬 수 있을까요

이미 뽑힌 멤버들만해도 40명 ㄷㄷㄷ

멤버 무한 / 새멤버 영입 자유라는 포맷이

과연 잘 유지가 될지 궁금하네요.

이 NCT의 멤버로 이름을 올린 '태용'은

SM의 데뷔 전 프로듀싱그룹 SM 루키즈로 굉장히 유명해졌는데요

이번에 NCT의 멤버로 거론이 되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GIF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완벽한 비주얼로

데뷔 전부터 엄청난 인기와 주목을 받고 있는

NCT의 멤버 '태용'

하지만 이번 NCT 공개 발표와 함께 태용이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과거의 실수가 다시 재조명 받고 있는데요.

그간의 불량행적을 요약하자면,

과거 중고나라에서 활동하면서

ㅇ 물건 수취 후 입금을 하지 않는 사기 행위

ㅇ 불량상품 판매

ㅇ '패드립'등 타회원 모독과 욕설

ㅇ 상습적인 타회원 판매 방해

등으로 인성에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 되었습니다.

불량상품 판매에 관한 신고글

타회원 욕설에 대한 신고글1

타회원 욕설에 대한 신고글2

타회원 욕설에 대한 신고글3

입금 사기에 관한 신고글

상습적 거래 방해에 대한 신고글

사태가 커지자 SM은

“중학생 시절, 분별력이 없어 잘못된 행동을 했던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태용 본인뿐만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도

좋은 실력과 바른 품성을 가진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는 입장을 언론사를 통해 발표하기도 했었죠.

이러한 태용의 악행은 '중학생 때 저지른 치기어린 실수'라지만

그 죄질이 매우 좋지 않아

납득할 수 없다는 대중들의 의견이 상당합니다.

지금은 대부분 삭제되어

소속사의 관리 이후 변화한 형태의 댓글만 남아있는 상태인데요

중고나라 사기사건과 더불어

체격이 큰 지인을 조롱하는 댓글로도 홍역을 치렀습니다.

외모로 공개적으로 사람을 조롱하는 행위 또한

인성에 의심이 간다는 반응이 있었기 때문이죠.

GIF

40명이 넘는 멤버를 가진 SM의 대규모 프로젝트 NCT!

기상천외한 기획이 또한번 성공할지

그리고 태용이 과거 악행의 논란을 딛고 성공할 수 있을 지

올해 봄 데뷔하는 NCT 첫 유닛의 흥행성적을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따끈한 음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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