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함을 정복하는 공부법

"사소함이 결국 위대한 차이를 만든다"

현대 경영의 창시자라 불리는 톰 피터스가 그의 저서 <리틀빅씽>에서 제시한 핵심 메시지입니다. 기업 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인생에서도 작은 습관들이 3년, 5년 후에는 큰 격차로 나타납니다.

<여자에게 공부가 필요할 때>'사소함을 정복하는 공부'

아무리 창피해도 무조건 기초는 튼튼하게 다진다.

해마다 같은 공부를 반복하는 '만년 제자리걸음 공부벌레'들의 특징은 기초를 무시해 결국 기초만 반복한다는 거다. (99페이지 中)


일본어를 공부하겠다는 사람들은 1차로 동사 활용어미의 고비에서 기초를 충실히 다지지 못하고 대충 넘어갑니다. 그러면 이후 공부는 기초공사 부실의 사상누각이 되어 허물어지고 다음해를 기약하게 되죠. 어학은 입으로 몸으로 근육이 기억해야 하는 법. 입에 안 붙는 단어, 표현은 100번이라도 소리내어 입에 익숙해질 때까지 기초를 반복하는게 중요합니다. 일본어 공부하면서 "なければならない"가 입에 안 붙어서 진짜 100번 반복했던 것이 지금도 기억에 선명하네요~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고백한다.


이러한 용기는 두 가지 면에서 인생을 바꾼다. 하나, 모르는 것을 알게 해 준다. 둘, 어떤 의견이든 소신껏 말하는 자유로움을 선물한다. (99~100페이지 中)


체면 때문에 모르는 것을 물어보지 못하고 넘어가면 보통 영원히 모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인가를 배워야겠다고 마음먹은 이상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아주 작은 것부터 실천한다.


하루 단어 5개 암기, 생소한 경제용어 3개 배우기 등 내가 처한 상황에서 성공을 위해 실행해야 할 가장 작은 일을 고민한다. 그리고 무조건 실행한다. (100페이지 中)

하루에 5개는 작지만 1년이면 1500개가 넘어갑니다. 제가 빙글에 쓰는 카드도 그렇겠죠? 하루에 하나씩.. (물론 지금은 여러개를 올립니다만) 1년만 해도 몇개에요.. 작은 것부터 실천을 "꾸준히" 하는 것이 무섭습니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공부 프로세스를 배운다.


작은 목표든 커다란 프로젝트든 뭔가를 완성했을 때 얻게 되는 것이 있다. 바로 프로세스를 배우는 것이다. 한번 가본 길을 더듬거리면서 다시 갈 수 있다. 두 번 간다면 좀 더 수월하게, 다섯 번쯤 가보면 누구나 그곳에 이르는 길을 안다. (100페이지 中)


노트 필기법, 속독법, 요약정리법 등 공부기술을 익혀라.


잠깐의 노력으로 두고두고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반드시 배워야 한다. 그 잠깐의 시간과 에너지를 아까워하지 말고 좀 더 효율적인 공부기술을 배우도록 한다. 계속 업그레이드하도록 한다. 3년은 '대충' 공부하려 덤벼들면 실패할 수 있는 시간이다. 전략적이고 치밀한 계획을 갖고 시작해야 한다. 공부철학을 확립하고, 공부목표를 구축하고, 공부기술을 익히고, 공부비전을 매일 되뇌어야 한다. (101페이지 中)


꿈을 이룬 그녀들은 자신과 쉽게 타협하지 않는다. 예외를 허락하지 않는다.

- 혜연

참고 링크

북리뷰 <여자에게 공부가 필요할 때>

행복한 성공을 위한 7가지 공부철학

여자의 공부를 가로막는 작심삼일 탈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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